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4번 해설 — 산성토양
정답 ①번출제 쟁점 산성토양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산성토양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 ① 유기물 분해 속도가 감소한다 ← 정답
- ② 인산 가용화로 식물 유효도가 증가한다
- ③ 몰리브덴(Mo)의 식물 유효도가 증가한다
- ④ 화강암질 토양은 산성화에 저항하는 능력이 크다
선지별 해설
① 유기물 분해 속도가 감소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낮은 pH는 분해를 담당하는 세균·방선균 등 미생물 활성을 억제하므로 산성토양에서는 유기물 분해 속도가 느려진다.
② 인산 가용화로 식물 유효도가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산성토양에서는 인산이 철·알루미늄과 결합해 난용성 인산염으로 고정되므로 인산의 식물 유효도는 오히려 감소한다.
③ 몰리브덴(Mo)의 식물 유효도가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몰리브덴은 다른 미량원소와 달리 pH가 낮을수록 유효도가 떨어지고 pH가 높아질수록 증가한다. 따라서 산성토양에서는 몰리브덴 유효도가 감소한다.
④ 화강암질 토양은 산성화에 저항하는 능력이 크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화강암은 석영·장석 등 규산질 광물이 많아 염기(Ca, Mg 등)가 적고 풍화 시 산을 중화할 능력이 작다. 따라서 산성화에 대한 완충능(저항력)이 작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4번은 산성토양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낮은 pH는 분해를 담당하는 세균·방선균 등 미생물 활성을 억제하므로 산성토양에서는 유기물 분해 속도가 느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