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6번 해설 — 탄질률과 분해
정답 ②번출제 쟁점 탄질률과 분해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토양 유기물의 분해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탄질률이 높으면(> 30), 암모니아태 질소생성으로 pH가 상승한다
- ② 탄질률이 높으면(> 30), 유기물의 분해속도가 감소한다 ← 정답
- ③ 탄질률이 낮으면(< 10), 유기산의 생성으로 pH가 낮아진다
- ④ 탄질률이 낮으면(< 10), 무기태 질소의 양이 감소한다
선지별 해설
① 탄질률이 높으면(> 30), 암모니아태 질소생성으로 pH가 상승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탄질률이 높은 유기물은 미생물이 질소를 부족하게 느껴 무기태 질소를 흡수·고정(부동화)한다. 따라서 암모니아태 질소가 생성·집적되어 pH가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질소가 부족해진다.
② 탄질률이 높으면(> 30), 유기물의 분해속도가 감소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탄질률이 높으면 미생물 증식에 필요한 질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미생물 활성이 제한되므로 유기물의 분해속도가 느려진다.
③ 탄질률이 낮으면(< 10), 유기산의 생성으로 pH가 낮아진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탄질률이 낮은 유기물은 분해가 빨라 질소가 무기화(암모니아화)되어 방출되므로 pH가 낮아지기보다 오히려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 유기산 생성으로 산성화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④ 탄질률이 낮으면(< 10), 무기태 질소의 양이 감소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탄질률이 낮으면 미생물이 필요한 양 이상의 질소가 분해 과정에서 방출(무기화)되어 토양 내 무기태 질소의 양은 오히려 증가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6번은 탄질률과 분해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탄질률이 높으면 미생물 증식에 필요한 질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미생물 활성이 제한되므로 유기물의 분해속도가 느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