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9번 해설 — 토양증기추출
정답 ③번출제 쟁점 토양증기추출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토양오염복원기술 중 토양증기추출(Soil vapor extraction) 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미세토양에서 통기성의 감소로 처리비용이 증가한다
- ② 현장토양을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적용하는 기술이다
- ③ 중질유(Heavy oil), 폴리염소화바이페닐(PCBs)의 정화에 적합하다 ← 정답
- ④ 건조토양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제거율이 감소한다
선지별 해설
① 미세토양에서 통기성의 감소로 처리비용이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점토 등 미세토양은 공극이 작아 공기 흐름(통기성)이 떨어지므로 증기 추출 효율이 낮아지고 처리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② 현장토양을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적용하는 기술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토양증기추출은 오염토양을 굴착하지 않고 현장에 관정을 설치해 진공으로 휘발성 오염물질을 뽑아내는 대표적인 원위치(in-situ) 정화기술이다.
③ 중질유(Heavy oil), 폴리염소화바이페닐(PCBs)의 정화에 적합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토양증기추출은 증기압이 높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에 적합하다. 중질유나 PCBs는 휘발성이 낮아 증기로 뽑아내기 어려우므로 이 기술의 적용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
④ 건조토양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제거율이 감소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적정 수분은 오염물질을 토양에서 탈착·기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어, 지나치게 건조한 토양에서는 VOCs가 토양에 강하게 흡착되어 추출 효율(제거율)이 떨어진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9번은 토양증기추출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1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토양증기추출은 증기압이 높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에 적합하다. 중질유나 PCBs는 휘발성이 낮아 증기로 뽑아내기 어려우므로 이 기술의 적용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