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토양학 22번 해설 — 양이온교환용량
정답 ③번출제 쟁점 양이온교환용량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양이온교환용량(CEC)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층상의 점토광물보다 부식에서 크다
- ② 버티졸(Vertisol)보다 히스토졸(Histosol)에서 크다
- ③ 스멕타이트(Smectite)보다 클로라이트(Chlorite)에서 크다 ← 정답
- ④ A층의 양이온교환용량은 주로 부식함량에 의해 좌우된다
선지별 해설
① 층상의 점토광물보다 부식에서 크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부식(humus)은 카르복실기·페놀기 등 많은 가변전하를 가져 단위 질량당 CEC가 일반 층상 점토광물보다 훨씬 크다.
② 버티졸(Vertisol)보다 히스토졸(Histosol)에서 크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히스토졸은 유기물이 매우 풍부한 토양으로 부식 기원의 높은 CEC를 가진다. 점토(주로 스멕타이트)가 많은 버티졸보다 단위 질량당 CEC가 크다.
③ 스멕타이트(Smectite)보다 클로라이트(Chlorite)에서 크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스멕타이트는 동형치환에 의한 영구전하가 크고 비표면적이 넓어 CEC가 매우 높다. 클로라이트는 층간이 브루사이트층으로 채워져 CEC가 작으므로, 스멕타이트가 클로라이트보다 CEC가 크다.
④ A층의 양이온교환용량은 주로 부식함량에 의해 좌우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표토인 A층은 유기물(부식) 집적이 많아, 부식의 높은 가변전하가 이 층의 CEC를 주로 결정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22번은 양이온교환용량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2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스멕타이트는 동형치환에 의한 영구전하가 크고 비표면적이 넓어 CEC가 매우 높다. 클로라이트는 층간이 브루사이트층으로 채워져 CEC가 작으므로, 스멕타이트가 클로라이트보다 CEC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