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토양학 23번 해설 — 음이온교환용량
정답 ④번출제 쟁점 음이온교환용량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음이온교환용량(AEC)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점토광물은 풍화 정도가 클수록 증가한다
- ② 흡착순위는 염소 < 황산 < 규산 < 인산 이온이다
- ③ 철(Fe), 알루미늄(Al) 수산화물은 H +농도가 높을수록 증가한다
- ④ 유기물은 카르복실기(Carboxylic group)가 많을수록 증가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점토광물은 풍화 정도가 클수록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풍화가 진행되면 규산이 빠지고 철·알루미늄 산화물이 집적되는데, 이들은 양전하 부지를 제공하므로 AEC가 증가한다.
② 흡착순위는 염소 < 황산 < 규산 < 인산 이온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음이온의 흡착 강도는 인산이 가장 강하고, 규산·황산을 거쳐 염소가 가장 약하다. 즉 염소 < 황산 < 규산 < 인산 순으로 흡착력이 커진다.
③ 철(Fe), 알루미늄(Al) 수산화물은 H +농도가 높을수록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철·알루미늄 수산화물 표면은 H+ 농도가 높은(낮은 pH) 조건에서 양성자화되어 양전하를 더 많이 띠므로 음이온교환용량이 증가한다.
④ 유기물은 카르복실기(Carboxylic group)가 많을수록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카르복실기는 해리되어 음전하(-COO-)를 띠는 작용기로, 이는 양이온교환용량(CEC)을 키운다. 음이온교환용량을 증가시키지 않으므로 본 설명은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23번은 음이온교환용량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카르복실기는 해리되어 음전하(-COO-)를 띠는 작용기로, 이는 양이온교환용량(CEC)을 키운다. 음이온교환용량을 증가시키지 않으므로 본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