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토양학 8번 해설 — 질산화
정답 ③번출제 쟁점 질산화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질산화(Nitrification)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질산화는 호기적 조건에서 일어난다
- ② 질산화에 의해 토양의 pH가 낮아진다
- ③ 질산화균은 전형적인 종속영양세균이다 ← 정답
- ④ Nitrapyrin에 의해 질산화가 저해된다
선지별 해설
① 질산화는 호기적 조건에서 일어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질산화는 암모니아를 아질산·질산으로 산화시키는 과정으로, 산소를 전자수용체로 사용하는 호기성 세균에 의해 호기적 조건에서 진행된다.
② 질산화에 의해 토양의 pH가 낮아진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질산화 과정에서 암모늄이 산화될 때 수소이온(H+)이 방출되어 토양이 산성화된다. 따라서 질산화는 토양 pH를 낮춘다.
③ 질산화균은 전형적인 종속영양세균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질산화를 담당하는 세균(Nitrosomonas, Nitrobacter 등)은 무기물 산화로 에너지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탄소원으로 이용하는 화학독립영양(자가영양)세균이다. 종속영양세균이 아니다.
④ Nitrapyrin에 의해 질산화가 저해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Nitrapyrin은 암모니아 산화균의 활성을 억제하는 대표적인 질산화 억제제로, 암모늄태 질소의 질산화를 늦춰 질소 손실(용탈·탈질)을 줄이는 데 사용된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8번은 질산화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토양학 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질산화를 담당하는 세균(Nitrosomonas, Nitrobacter 등)은 무기물 산화로 에너지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탄소원으로 이용하는 화학독립영양(자가영양)세균이다. 종속영양세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