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토양학 18번 해설 — 알루미늄
정답 ④번출제 쟁점 알루미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토양조건에 따른 무기성분의 동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알칼리 토양에서는 알루미늄의 용해도가 증가하여 식물에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
- ② 비소는 환원상태(As3+)보다 산화상태(As5+)에서 독성이 강하여 밭에서 피해가 크다.
- ③ 토양의 pH가 8.0 이상인 토양에서는 인산의 이용률이 증가한다.
- ④ 망간의 용해도는 산화상태(Mn4+)보다 환원상태(Mn2+)에서 증가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알칼리 토양에서는 알루미늄의 용해도가 증가하여 식물에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알루미늄의 용해도와 독성은 산성토양(낮은 pH)에서 커진다. 알칼리 토양에서는 Al이 불용성 수산화물로 침전하여 용해도가 낮아진다.
② 비소는 환원상태(As3+)보다 산화상태(As5+)에서 독성이 강하여 밭에서 피해가 크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비소는 환원형인 아비산염 As(III)이 산화형 As(V)보다 독성과 이동성이 크다. 따라서 환원조건이 강한 담수 논에서 비소 피해가 커지며, 설명은 산화·환원의 독성 관계가 뒤바뀌어 틀리다.
③ 토양의 pH가 8.0 이상인 토양에서는 인산의 이용률이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pH 8 이상의 알칼리 토양에서는 인산이 칼슘과 결합하여 난용성 인산칼슘으로 고정되므로 인산 이용률이 오히려 감소한다. 인산 유효도는 대략 pH 6~7에서 가장 높다.
④ 망간의 용해도는 산화상태(Mn4+)보다 환원상태(Mn2+)에서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산화형 Mn4+는 불용성 산화물로 존재하지만 환원되면 가용성 Mn2+로 전환되므로, 환원상태에서 망간의 용해도가 증가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토양학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토양학 18번은 알루미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토양학 1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산화형 Mn4+는 불용성 산화물로 존재하지만 환원되면 가용성 Mn2+로 전환되므로, 환원상태에서 망간의 용해도가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