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토양학 23번 해설 — 양이온 흡착
정답 ③번출제 쟁점 양이온 흡착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양이온교환작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토양에 비료로 시용한 K+, NH4+은 흡착에 의해 이동성이 감소한다.
- ② 양이온의 흡착세기는 수화반지름이 작을수록 증가한다.
- ③ 양이온교환용량은 카올리나이트(kaolinite)가 버미큘라이트(vermiculite)보다 더 크다. ← 정답
- ④ 양이온교환작용은 가역적이다.
선지별 해설
① 토양에 비료로 시용한 K+, NH4+은 흡착에 의해 이동성이 감소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K+, NH4+은 점토와 부식의 음전하 교환자리에 흡착되어 토양용액 중 자유 이온이 줄어들므로 용탈에 의한 이동성이 감소한다.
② 양이온의 흡착세기는 수화반지름이 작을수록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같은 전하에서는 수화반지름이 작을수록 점토 표면에 더 가까이 접근해 강하게 흡착된다. 이 때문에 수화반지름이 큰 Na+보다 작은 K+가 더 강하게 흡착된다.
③ 양이온교환용량은 카올리나이트(kaolinite)가 버미큘라이트(vermiculite)보다 더 크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버미큘라이트는 동형치환에 의한 영구전하가 매우 커 CEC가 100~150 cmolc/kg에 이르는 반면, 1:1형인 카올리나이트는 3~15 cmolc/kg로 작다. 따라서 카올리나이트가 더 크다는 설명은 틀리다.
④ 양이온교환작용은 가역적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양이온교환은 흡착된 이온과 용액 중 이온이 농도·전하에 따라 서로 자리바꿈하는 가역적 평형 반응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토양학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토양학 23번은 양이온 흡착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토양학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버미큘라이트는 동형치환에 의한 영구전하가 매우 커 CEC가 100~150 cmolc/kg에 이르는 반면, 1:1형인 카올리나이트는 3~15 cmolc/kg로 작다. 따라서 카올리나이트가 더 크다는 설명은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