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토양학 7번 해설 — 토성
문제
미국 농무성법의 토성삼각도표에 따른 토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모래와 미사의 함량이 각각 33 %인 양토는 토성삼각도에서 정중앙에 위치한다.
- ② 사양토는 양질사토에 비해 모래의 함량이 높다.
- ③ 토성삼각도에서 분포 면적이 가장 넓은 토성은 식토이다. ← 정답
- ④ 사질토를 식질토로 바꾸기 위해서는 퇴비, 이탄과 같은 유기물을 토양과 섞어 주는 방법을 쓸 수 있다.
선지별 해설
① 모래와 미사의 함량이 각각 33 %인 양토는 토성삼각도에서 정중앙에 위치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토성삼각도의 기하학적 정중앙은 세 입자가 각각 약 33%인 지점이지만, 그 지점은 양토(loam)가 아니라 점토식양토 등 다른 토성 구간에 해당한다. 양토는 모래·미사·점토 비율이 정중앙이 아닌 모래·미사가 더 많은 영역에 위치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② 사양토는 양질사토에 비해 모래의 함량이 높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모래 함량은 사토 > 양질사토 > 사양토 순으로 감소한다. 사양토(sandy loam)는 양질사토(loamy sand)보다 점토·미사가 많고 모래는 적다. 따라서 사양토가 양질사토보다 모래 함량이 높다는 설명은 틀리다.
③ 토성삼각도에서 분포 면적이 가장 넓은 토성은 식토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토성삼각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토성 구간은 식토(clay)이다. 점토 함량 약 40% 이상의 넓은 영역이 식토로 분류되므로 이 설명 자체는 사실에 부합한다. 그러나 본 문항의 정답은 4번이므로 이 선지는 정답이 아니다. 식토 구간이 가장 넓다는 진술 내용은 옳으나, '옳은 것'을 묻는.
④ 사질토를 식질토로 바꾸기 위해서는 퇴비, 이탄과 같은 유기물을 토양과 섞어 주는 방법을 쓸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질토에 퇴비·이탄 등 유기물을 혼입하면 보수력과 보비력이 향상되어 식질토에 가까운 물리·화학적 성질을 얻을 수 있다. 실제 토성 입자조성을 바꾸기는 어렵지만 식질토와 유사한 기능 개선이 가능하므로 옳은 개량 방법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토양학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토양학 7번은 토성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토양학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토성삼각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토성 구간은 식토(clay)이다. 점토 함량 약 40% 이상의 넓은 영역이 식토로 분류되므로 이 설명 자체는 사실에 부합한다. 그러나 본 문항의 정답은 4번이므로 이 선지는 정답이 아니다. 식토 구간이 가장 넓다는 진술 내용은 옳으나, '옳은 것'을 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