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토양학 1번 해설 — 토성
정답 ③번출제 쟁점 토성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토성(soil textur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촉감에 의한 간이토성분석법으로도 토성명(soil texture class)을 결정할 수 있다
- ② 모래와 실트는 주로 1차광물로 구성되어 있다
- ③ 우리나라 농경지는 주로 식양토와 미사질양토이다 ← 정답
- ④ 모래는 점토보다 pH 완충능력이 낮다
선지별 해설
① 촉감에 의한 간이토성분석법으로도 토성명(soil texture class)을 결정할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손가락으로 흙을 비비는 촉감법(field/feel method)은 모래의 거친감, 실트의 매끄러움, 점토의 점착성과 리본 형성 정도로 토성명을 현장에서 추정하는 표준적 간이 분류법이다.
② 모래와 실트는 주로 1차광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모래와 실트는 풍화가 덜 진행되어 석영·장석 등 모암에서 유래한 1차광물이 주를 이루며, 점토 크기 분획에서야 카올리나이트·스멕타이트 같은 2차(점토)광물이 우세해진다.
③ 우리나라 농경지는 주로 식양토와 미사질양토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우리나라 농경지 표토는 사양토·양토 계열이 가장 흔하며, 점토가 많은 식양토가 주를 이룬다는 서술은 실제 분포와 맞지 않는다.
④ 모래는 점토보다 pH 완충능력이 낮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완충능력은 양이온교환용량(CEC)과 비표면적에 비례하는데, 모래는 비표면적과 CEC가 매우 작아 점토에 비해 pH 변화에 대한 완충능력이 낮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1번은 토성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우리나라 농경지 표토는 사양토·양토 계열이 가장 흔하며, 점토가 많은 식양토가 주를 이룬다는 서술은 실제 분포와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