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토양학 20번 해설 — 인산비료
정답 ②번출제 쟁점 인산비료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인산비료의 토양 내 변동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토양 pH 4~6에서 용존 인산은 주로 HPO₄²⁻ 형태로 존재한다
- ② 퇴비와 혼합 시비하면 인산 용해도가 상승하여 비효가 증가한다 ← 정답
- ③ 일반적으로 식물의 HPO₄²⁻ 흡수는 H₂PO₄⁻ 흡수에 비해 빠르다
- ④ 수용성인산이 주성분인 용성인비는 생육기간이 짧은 작물에 주로 시비한다
선지별 해설
① 토양 pH 4~6에서 용존 인산은 주로 HPO₄²⁻ 형태로 존재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인산의 첫 해리상수(pKa1≈2.1)와 둘째(pKa2≈7.2)를 고려하면 pH 4~6 범위에서는 H₂PO₄⁻이 우세하다. HPO₄²⁻이 주가 되는 것은 pH가 7을 넘는 영역이다.
② 퇴비와 혼합 시비하면 인산 용해도가 상승하여 비효가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퇴비 분해로 생기는 유기산·유기물이 Fe·Al·Ca을 킬레이트화하고 인산 고정점을 피복하여 인산의 고정을 줄이므로 용해도가 높아지고 비효가 증가한다.
③ 일반적으로 식물의 HPO₄²⁻ 흡수는 H₂PO₄⁻ 흡수에 비해 빠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식물은 H₂PO₄⁻을 HPO₄²⁻보다 훨씬 빠르고 우세하게 흡수한다. 따라서 HPO₄²⁻ 흡수가 더 빠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④ 수용성인산이 주성분인 용성인비는 생육기간이 짧은 작물에 주로 시비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용성인비는 구용성(약산 가용성) 인산이 주성분으로 서서히 녹아 효과가 완만한 비료이며 생육기간이 긴 작물·산성토에 적합하다. 수용성 인산이 주성분이라는 설명 자체가 틀렸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2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20번은 인산비료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2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퇴비 분해로 생기는 유기산·유기물이 Fe·Al·Ca을 킬레이트화하고 인산 고정점을 피복하여 인산의 고정을 줄이므로 용해도가 높아지고 비효가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