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토양학 25번 해설 — 정화·복원
정답 ①번출제 쟁점 정화·복원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유기화합물로 오염된 토양의 정화 및 복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열탈착법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원위치(in situ) 처리 기술이다 ← 정답
- ② 안정화 및 고형화 처리 기술은 현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 ③ 계면활성제 등을 사용하여 유기오염물질의 용해도를 증가시켜 토양을 세척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 ④ 토양증기추출법은 가솔린 등 휘발성이 있는 유기오염물질의 처리에 효율적이다
선지별 해설
① 열탈착법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원위치(in situ) 처리 기술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열탈착법은 통상 오염토양을 굴착·반입하여 가열로에서 휘발성 오염물질을 탈착·분리하는 지상(ex situ) 처리가 일반적이므로, 원위치 기술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② 안정화 및 고형화 처리 기술은 현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안정화·고형화는 고화제를 주입·혼합하여 오염물의 이동성을 낮추는 기술로, 굴착 없이 원위치(in situ)에서도 적용 가능하다.
③ 계면활성제 등을 사용하여 유기오염물질의 용해도를 증가시켜 토양을 세척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토양세척법은 계면활성제로 소수성 유기오염물질의 용해도·가용화를 높여 세척수로 분리·제거하는 유효한 정화기술이다.
④ 토양증기추출법은 가솔린 등 휘발성이 있는 유기오염물질의 처리에 효율적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토양증기추출법(SVE)은 불포화대에 진공을 걸어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기상으로 끌어내 제거하는 기술로, 가솔린 같은 휘발성 오염물질 처리에 효율적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2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25번은 정화·복원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토양학 25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열탈착법은 통상 오염토양을 굴착·반입하여 가열로에서 휘발성 오염물질을 탈착·분리하는 지상(ex situ) 처리가 일반적이므로, 원위치 기술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