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무역학 14번 해설 — 무역이론
문제
무역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아담 스미스(A. Smith)의 절대우위론은 한 국가가 두 재화의 생산에 모두 절대우위가 있더라도 양국이 서로 다른 재화에 비교우위가 있다면 무역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 ② 레온티에프(W. Leontief)는 헥셔-올린(E. Heckscher-B. Ohlin)의 요소가격균등화정리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여 헥셔-올린이 주장한 명제가 모순이라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 ③ 린더(S. Linder)의 대표적 수요이론은 자국상품에 대한 외국의 수요와 외국상품에 대한 자국의 수요가 일치하는 점에서 상품의 교역조건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 ④ 포스너(M. Posner)와 후프바이어(G. Hufbauer)의 기술격차이론은 무역의 발생 원인을 기술선진국과 기술모방국 사이에 존재하는 기술격차를 전제로 설명하고 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아담 스미스(A. Smith)의 절대우위론은 한 국가가 두 재화의 생산에 모두 절대우위가 있더라도 양국이 서로 다른 재화에 비교우위가 있다면 무역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두 재화 모두에 절대우위가 있어도 비교우위에 따라 무역이 발생한다는 것은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이므로, 절대우위론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② 레온티에프(W. Leontief)는 헥셔-올린(E. Heckscher-B. Ohlin)의 요소가격균등화정리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여 헥셔-올린이 주장한 명제가 모순이라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레온티에프는 요소가격균등화정리가 아니라 헥셔-올린 정리(요소부존 기반 무역패턴)를 실증 검증하여 역설을 도출하였으므로 옳지 않다.
③ 린더(S. Linder)의 대표적 수요이론은 자국상품에 대한 외국의 수요와 외국상품에 대한 자국의 수요가 일치하는 점에서 상품의 교역조건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린더의 대표적 수요이론은 수요의 유사성에 기초한 산업내무역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상호 수요 일치점에서 교역조건이 결정된다는 설명(상호수요설)과 다르므로 옳지 않다.
④ 포스너(M. Posner)와 후프바이어(G. Hufbauer)의 기술격차이론은 무역의 발생 원인을 기술선진국과 기술모방국 사이에 존재하는 기술격차를 전제로 설명하고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포스너와 후프바이어의 기술격차이론은 기술선진국과 기술모방국 간 기술격차를 전제로 무역 발생을 설명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무역학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무역학 14번은 무역이론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무역학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포스너와 후프바이어의 기술격차이론은 기술선진국과 기술모방국 간 기술격차를 전제로 무역 발생을 설명하므로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