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9급 회계학 8번 해설 — 충당부채·우발부채
정답 ③번출제 쟁점 충당부채·우발부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을 유출할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다면, 우발부채를 재무제표에 인식한다
- ②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 충당부채를 생기게 한 사건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면,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한다
- ③ 수익의 실현이 거의 확실하다면, 관련 자산은 우발자산이 아니므로 해당 자산을 재무제표에 인식하는 것이 타당하다 ← 정답
- ④ 손실부담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는 관련된 현재의무를 우발부채로 인식하고 측정한다
선지별 해설
①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을 유출할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다면, 우발부채를 재무제표에 인식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K-IFRS 1037: 우발부채는 인식하지 않으며, 유출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으면 주석 공시한다. '인식한다'는 원문 선지는 오류.
②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 충당부채를 생기게 한 사건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면,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K-IFRS 1037 문단51~52: 예상 자산처분이익은 충당부채 측정에 반영하지 않고, 처분 시점에 별도로 인식한다.
③ 수익의 실현이 거의 확실하다면, 관련 자산은 우발자산이 아니므로 해당 자산을 재무제표에 인식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K-IFRS 1037 문단33: 거의 확실하면 우발자산이 아닌 자산으로 인식. (가능성이 높은 단계에서는 주석 공시만 한다.)
④ 손실부담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는 관련된 현재의무를 우발부채로 인식하고 측정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K-IFRS 1037 문단66: 손실부담계약의 현재의무는 '충당부채'로 인식·측정한다. 우발부채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9급 회계학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9급 회계학 8번은 충당부채·우발부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9급 회계학 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K-IFRS 1037 문단33: 거의 확실하면 우발자산이 아닌 자산으로 인식. (가능성이 높은 단계에서는 주석 공시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