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가직9급 한국사 4번 해설 — 사회

정답 ③번출제 쟁점 사회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기출 원문 자료
📄 기출 원문 자료 · 출처: 인사혁신처 국가직9급 2017 기출 · 기출 원문 발췌(출처 표기)
  1. 남자는대개결혼후에바로친가에서거주하였다
  2. 자손이없으면무후(無後)라하고양자를널리맞아들였다
  3. 아들을먼저기록하고딸을그다음에기록하였다 ← 정답
  4. 윤회봉사․외손봉사등이행해졌다

선지별 해설

남자는대개결혼후에바로친가에서거주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전기에는 남귀여가혼(처가살이) 풍습으로 혼인 후 처가에서 거주하는 경우가 많았다.

자손이없으면무후(無後)라하고양자를널리맞아들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양자를 널리 들이는 것은 부계 중심의 조선 후기 사회상이다. 조선 전기에는 무후로 기록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아들을먼저기록하고딸을그다음에기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성화보 등 조선 전기 족보는 자녀를 출생 순으로(아들·딸 구분 없이) 기록하였다. 아들 먼저 기록은 조선 후기의 특징이다.

윤회봉사․외손봉사등이행해졌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전기에는 자녀가 돌아가며 제사를 지내는 윤회봉사와 외손이 제사를 맡는 외손봉사가 행해졌다.

핵심 요약 (Q&A)

Q.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4번은 사회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4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성화보 등 조선 전기 족보는 자녀를 출생 순으로(아들·딸 구분 없이) 기록하였다. 아들 먼저 기록은 조선 후기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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