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가직9급 한국사 6번 해설 — 삼한(마한)

정답 ④번출제 쟁점 삼한(마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기출 원문 자료
📄 기출 원문 자료 · 출처: 인사혁신처 국가직9급 2017 기출 · 기출 원문 발췌(출처 표기)
  1. 남의물건을훔친자는12배의배상을하게하였다
  2. 집집마다부경이라는창고를두었다
  3. 특산물인단궁, 과하마, 반어피등을수출하였다
  4. 파종한5월과추수한10월에는제의를행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남의물건을훔친자는12배의배상을하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1책 12법(12배 배상)은 부여와 고구려의 풍습이다. 사료는 서쪽에 위치하고 신지·읍차가 있는 마한(삼한)을 가리킨다.

집집마다부경이라는창고를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부경은 고구려의 작은 창고다. 사료는 마한을 가리킨다.

특산물인단궁, 과하마, 반어피등을수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단궁·과하마·반어피는 동예의 특산물이다. 사료는 마한을 가리킨다.

파종한5월과추수한10월에는제의를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삼한에서는 씨를 뿌린 5월과 추수한 10월에 계절제(제천 행사)를 거행하였다.

핵심 요약 (Q&A)

Q.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은 삼한(마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삼한에서는 씨를 뿌린 5월과 추수한 10월에 계절제(제천 행사)를 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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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