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가직9급 한국사 7번 해설 — 무신정권·원 간섭기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무신정권·원 간섭기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 ① 충선왕대이후에도왕실족내혼이널리행해졌다
- ② 향리이하의층도문․무반으로신분상승을할수있었다
- ③ 여성의재혼을규제하려는움직임이나타났다
- ④ 향․소․부곡등특수행정구역이주현으로승격되기도하였다. 한국사(9급) 나
선지별 해설
① 충선왕대이후에도왕실족내혼이널리행해졌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충선왕은 즉위 후 왕실의 동성(족내) 혼인을 금지하는 교서를 내렸다. 따라서 충선왕 대 이후 족내혼이 널리 행해졌다는 진술은 옳지 않다.
② 향리이하의층도문․무반으로신분상승을할수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고려는 향리 등이 과거 등을 통해 문·무반 관료로 신분 상승할 수 있는 개방적 측면이 있었다.
③ 여성의재혼을규제하려는움직임이나타났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성리학이 수용된 고려 후기에는 여성의 재혼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④ 향․소․부곡등특수행정구역이주현으로승격되기도하였다. 한국사(9급) 나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명학소가 충순현으로 승격된 사례처럼, 고려에서 특수 행정구역이 일반 군현으로 승격되기도 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7번은 무신정권·원 간섭기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7번의 정답은?
-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