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가직9급 한국사 8번 해설 — 병자호란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병자호란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 ① 소현세자는청에서서양의문물에관심을가지고, 천문관련 서적등을가져왔다
- ② 조선은청과굴욕적인형제의맹약을맺었다
- ③ 조선은복수설치(復讐雪恥)를과제로삼았다
- ④ 숭정처사(崇禎處士), 대명거사(大明居士)로자처하며출사를 거부하는인물이있었다
선지별 해설
① 소현세자는청에서서양의문물에관심을가지고, 천문관련 서적등을가져왔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소현세자는 병자호란 후 청에 인질로 끌려갔다가 귀국하면서 아담 샬 등을 통해 서양 문물과 천문 서적을 가져왔다. 이는 상소 이후의 사실로 옳다.
② 조선은청과굴욕적인형제의맹약을맺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형제 관계의 맹약은 정묘호란(1627년)의 결과로, 윤집 상소(1636년) 이전의 일이다. 병자호란 이후에는 군신 관계를 맺었다.
③ 조선은복수설치(復讐雪恥)를과제로삼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병자호란 이후 조선은 청에 대한 복수설치(복수하고 치욕을 씻음)를 명분으로 북벌론을 추진하였다.
④ 숭정처사(崇禎處士), 대명거사(大明居士)로자처하며출사를 거부하는인물이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병자호란 이후 명에 대한 의리를 지켜 숭정처사·대명거사로 자처하며 벼슬을 거부하는 사림이 있었다.
핵심 요약 (Q&A)
- Q.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은 병자호란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7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의 정답은?
-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