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0번 해설 — 토지조사사업·문화통치
정답 ②번출제 쟁점 토지조사사업·문화통치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기구가존속한시기의사람들이볼수있었던사실로적절한 것은? 지주는조선총독이정하는기간내에 (가) 혹은 그것의출장소직원에게신고해야한다. 만약제출을태만히 하거나신고서를제출하지않을시에는당국에서해당 토지에대해소유권의유무등을조사하다가소유자를 알지못하는경우에지주가없는것으로간주하여국유지로 편입할수있다
- ① 조선청년연합회에출입하는일본인고문
- ② 신문에연재중인소설무정을읽는학생 ← 정답
- ③ 연초전매제도에따라조합에수매되는담배
- ④ 의열단에가입하는신흥무관학교출신청년
선지별 해설
① 조선청년연합회에출입하는일본인고문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청년연합회는 1920년에 결성되었다. 토지조사국 존속기(1910~1918)에는 볼 수 없다.
② 신문에연재중인소설무정을읽는학생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이광수의 '무정'은 1917년 매일신보에 연재되었으므로, 토지조사국 존속기(1910~1918)에 해당한다.
③ 연초전매제도에따라조합에수매되는담배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의 연초(담배) 전매제는 1921년부터 시행되었다. 토지조사국 존속기(~1918)에는 볼 수 없다.
④ 의열단에가입하는신흥무관학교출신청년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의열단은 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다. 토지조사국 존속기(~1918)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핵심 요약 (Q&A)
-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0번은 토지조사사업·문화통치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이광수의 '무정'은 1917년 매일신보에 연재되었으므로, 토지조사국 존속기(1910~1918)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