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4번 해설 — 백제 멸망
정답 ④번출제 쟁점 백제 멸망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 ① ㉠-태자로서참전하여백제를멸망시켰다
- ② ㉡-당나라군대와함께고구려를멸망시켰다
- ③ ㉢-백제부흥운동을주도한복신을공격하였다
- ④ ㉣-임존성에서저항하던지수신의투항을받아주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태자로서참전하여백제를멸망시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660년 백제 멸망 당시 김법민(후의 문무왕)은 태자로서 참전하였다. ㉠(서쪽 정벌)에 부합한다.
② ㉡-당나라군대와함께고구려를멸망시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668년 문무왕은 나당 연합으로 고구려를 멸망시켰다. ㉡(북쪽 토벌)에 부합한다.
③ ㉢-백제부흥운동을주도한복신을공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복신은 백제 부흥 운동을 주도한 인물로, 신라(문무왕)와 나당군이 이를 진압하였다. ㉢(배반하는 무리 토벌)에 부합한다.
④ ㉣-임존성에서저항하던지수신의투항을받아주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임존성의 지수신은 끝까지 항복하지 않고 고구려로 달아났다. 투항을 받아준 사실이 없으므로 ㉣(협조하는 무리)에 부합하지 않는다.
핵심 요약 (Q&A)
-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4번은 백제 멸망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임존성의 지수신은 끝까지 항복하지 않고 고구려로 달아났다. 투항을 받아준 사실이 없으므로 ㉣(협조하는 무리)에 부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