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5번 해설 — 직조회사
정답 ③번출제 쟁점 직조회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은대한제국시기에설립된어느회사에관한내용이다. 밑줄친‘이회사’에대한설명으로옳은것은? ○이 회사의 고금(股金, 주권)은 액면 50원씩이고, 총1천만원을발행하고, 주당불입금은5년간총10회 5원씩나눠서낸다. ○이회사는국내진황지개간, 관개사무와산림천택 (山林川澤), 식양채벌(殖養採伐) 등의사무이외에금․ 은․동․철․석유등의각종채굴사무에종사한다
- ① 종로의백목전상인이주도가된직조회사였다
- ② 역둔토나국유미간지를약탈하려는국책회사였다
- ③ 황무지개간권요구에대응하여설립된특허회사였다 ← 정답
- ④ 외국상인과의상권경쟁을위해시전상인이만든척식 회사였다. 한 국 사 가
선지별 해설
① 종로의백목전상인이주도가된직조회사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제시문은 진황지 개간·광산 채굴 사무에 종사하는 회사로, 직조(옷감 짜기)회사가 아니다. 백목전 상인 주도 직조회사 설명은 틀리다.
② 역둔토나국유미간지를약탈하려는국책회사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역둔토·국유 미간지 약탈 국책 회사는 1908년 설립된 동양척식주식회사이다. 제시문의 대한제국 민간 개간 회사가 아니다.
③ 황무지개간권요구에대응하여설립된특허회사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제시문은 농광회사(1904)로, 일본의 황무지 개간권 요구에 맞서 우리 힘으로 개간하고자 설립된 특허 회사이다.
④ 외국상인과의상권경쟁을위해시전상인이만든척식 회사였다. 한 국 사 가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외국 상인과의 상권 수호를 위한 시전 상인 단체는 황국중앙총상회(1898)이다. 제시문의 개간·채굴 회사(농광회사)와 다르다.
핵심 요약 (Q&A)
-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5번은 직조회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5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제시문은 농광회사(1904)로, 일본의 황무지 개간권 요구에 맞서 우리 힘으로 개간하고자 설립된 특허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