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7번 해설 — 도시 빈민(토막촌)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도시 빈민(토막촌)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일제강점기조선인의생활모습으로옳지않은것은?

  1. 도시외곽의토막촌에는빈민이살았다
  2. 번화가에서최신유행의모던걸과모던보이가활동하였다
  3. 몸뻬를입은여성들이근로보국대에서강제노동을하였다
  4. 상류층이한식주택을2층으로개량한영단주택에모여 살았다

선지별 해설

도시외곽의토막촌에는빈민이살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일제강점기 도시 외곽에는 토막을 짓고 사는 토막민(빈민)이 형성되었다.

번화가에서최신유행의모던걸과모던보이가활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1920~30년대 도시 번화가에는 서구 유행을 좇는 모던걸·모던보이가 등장하였다.

몸뻬를입은여성들이근로보국대에서강제노동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전시 동원 체제기 여성들은 몸뻬를 입고 근로보국대 등에 동원되어 강제 노동을 하였다.

상류층이한식주택을2층으로개량한영단주택에모여 살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영단주택(1941~)은 조선주택영단이 노동자·서민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보급한 소형 주택으로, 상류층의 2층 개량 한옥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7번은 도시 빈민(토막촌)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17번의 정답은?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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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