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가직9급 한국사 5번 해설 — 연등회·팔관회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연등회·팔관회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가)에대한설명으로옳지않은것은? 예전에성종이 (가) 시행에따르는잡기가정도(正道)에 어긋나는데다가번거롭고요란스럽다하여이를모두폐지 하였다. …(중략)… 이것을폐지한지가거의30년이나되었는데, 이때에와서정당문학최항이청하여이를부활시켰다
- ① 국제교류의장이었다
- ② 정월보름에개최되었다
- ③ 토속신에게제사를지냈다
- ④ 훈요10조에서시행할것을강조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국제교류의장이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성종이 폐지·최항이 부활시킨 (가)는 연등회이다. 송·여진·탐라 등 외국 사신이 와서 교역한 국제 교류의 장은 팔관회였다.
② 정월보름에개최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연등회는 본래 정월 보름(이후 2월 보름으로도)에 부처에게 공양하며 열린 불교 행사이다. 이 선지가 제시문 (가)에 대한 옳은 설명이므로 발문상 정답이다.
③ 토속신에게제사를지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토속신(천령·산천·용신)에게 제사한 것은 팔관회이다. 연등회는 불교 행사로 토속신 제사가 아니다.
④ 훈요10조에서시행할것을강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태조 왕건은 훈요 10조에서 연등회와 팔관회를 소홀히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따라서 이 선지는 (가)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5번은 연등회·팔관회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5번의 정답은?
-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