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가직9급 한국사 6번 해설 — 정조

정답 ①번출제 쟁점 정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기출 원문 자료
📄 기출 원문 자료 · 출처: 인사혁신처 국가직9급 2018 기출 · 기출 원문 발췌(출처 표기)
  1. 해동농서를편찬하도록하였다 ← 정답
  2. 갑인예송에서왕권을강조하며기년복을주장하였다
  3. 이순신에게현충이라는시호를내리고강감찬사당을건립하였다
  4. 민간의광산개발참여를허용하는설점수세제를처음실시하였다

선지별 해설

해동농서를편찬하도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제시문은 정조의 '만천명월주인옹자서'이다. 정조 대에 서호수가 해동농서를 편찬하였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갑인예송에서왕권을강조하며기년복을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갑인예송(1674)은 현종 때의 일로 정조와 무관하다. 또한 갑인예송에서 남인은 기년복(1년)이 아니라 9개월(대공복)에 맞서 기년복을 주장해 승리하였다.

이순신에게현충이라는시호를내리고강감찬사당을건립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순신에게 '충무공'이 아닌 사액과 강감찬 사당(안국사) 건립 등은 숙종 대의 일이다. 정조의 활동이 아니다.

민간의광산개발참여를허용하는설점수세제를처음실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설점수세제는 효종 때(17세기 중엽) 처음 시행되었다. 정조 대의 일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은 정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18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제시문은 정조의 '만천명월주인옹자서'이다. 정조 대에 서호수가 해동농서를 편찬하였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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