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번 해설 — 청동기시대

정답 ③번출제 쟁점 청동기시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청동기시대의유적과유물에대한설명으로옳은것은?

  1. 연천전곡리에서는사냥도구인주먹도끼가출토되었다
  2. 창원다호리에서는문자를적는붓이출토되었다
  3. 강화부근리에서는탁자식고인돌이발견되었다 ← 정답
  4. 서울암사동에서는곡물을담는빗살무늬토기가나왔다

선지별 해설

연천전곡리에서는사냥도구인주먹도끼가출토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연천 전곡리는 구석기 시대 유적으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출토되었다. 청동기 시대 유적이 아니다.

창원다호리에서는문자를적는붓이출토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창원 다호리에서 붓이 출토된 것은 맞으나 이는 철기 시대 유적이다. 청동기 시대 유물·유적이 아니다.

강화부근리에서는탁자식고인돌이발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강화 부근리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탁자식(북방식) 고인돌이다.

서울암사동에서는곡물을담는빗살무늬토기가나왔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울 암사동의 빗살무늬토기는 신석기 시대 유물이다. 청동기 시대 유적·유물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번은 청동기시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강화 부근리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탁자식(북방식) 고인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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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