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 해설 — 동학농민운동
정답 ④번출제 쟁점 동학농민운동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의체결이후에일어난사실로옳은것은? 청군과일본군의개입으로사태가악화되자농민군은폐정 개혁을제시하며정부와 (가) 을/를맺었다. 이에따라 농민군은해산하였다
- ① 농민군이황토현에서감영군을격파하였다
- ② 고부군수조병갑이만석보를쌓아수세를강제로거두었다
- ③ 안핵사이용태가농민을동학도로몰아처벌하였다
- ④ 남접군과북접군이논산에서합류하여연합군을형성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농민군이황토현에서감영군을격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토현 전투(1894.4.)는 전주화약(1894.5.) 이전의 일이다. 화약 이후 사실이 아니다.
② 고부군수조병갑이만석보를쌓아수세를강제로거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병갑의 만석보 수탈은 고부민란(1894.1.)의 원인으로 전주화약 이전의 일이다.
③ 안핵사이용태가농민을동학도로몰아처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안핵사 이용태의 탄압은 1차 봉기를 촉발한 사건으로 전주화약 이전의 일이다.
④ 남접군과북접군이논산에서합류하여연합군을형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전주화약 후 일본의 내정 간섭에 맞서 2차 봉기 때 남·북접이 논산에서 합류해 연합부대를 형성하였다(1894.10.).
핵심 요약 (Q&A)
-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은 동학농민운동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전주화약 후 일본의 내정 간섭에 맞서 2차 봉기 때 남·북접이 논산에서 합류해 연합부대를 형성하였다(189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