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9번 해설 — 조선학운동

정답 ②번출제 쟁점 조선학운동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글의저자에대한설명으로옳은것은? 무릇동양의수천년교화계(敎化界)에서바르고순수하며 광대정밀하여많은성현들이전해주고밝혀준유교가끝내 인도의불교와서양의기독교와같이세계에큰발전을하지 못함은어째서이며… (중략) … 유교계에3대문제가있는 지라. 그3대문제에대하여개량하고구신(求新)을하지 않으면우리유교는흥왕할수가없을것이다

  1. ‘조선얼’을강조하며‘조선학운동’을펼쳤다
  2. ‘나라는형(形)이고역사는신(神)’이라고주장하였다 ← 정답
  3. 주석․부주석체제하의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주석을역임 하였다
  4. 독사신론에서민족을역사서술의주체로설정하고사대 주의를비판하였다

선지별 해설

‘조선얼’을강조하며‘조선학운동’을펼쳤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얼’ 강조와 조선학 운동의 대표 인물은 정인보다. 박은식이 아니다.

‘나라는형(形)이고역사는신(神)’이라고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박은식은 한국통사·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서 ‘국혼(國魂)’을 강조하며 나라는 형, 역사는 신이라 보았다.

주석․부주석체제하의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주석을역임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주석·부주석 체제(1944) 하의 주석은 김구다. 박은식은 1925년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을 지냈다.

독사신론에서민족을역사서술의주체로설정하고사대 주의를비판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독사신론(1908)은 신채호의 저술이다. 박은식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9번은 조선학운동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19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박은식은 한국통사·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서 ‘국혼(國魂)’을 강조하며 나라는 형, 역사는 신이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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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