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직9급 한국사 2번 해설 — 부여

정답 ④번출제 쟁점 부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기출 원문 자료
📄 기출 원문 자료 · 출처: 인사혁신처 국가직9급 2019 기출 · 기출 원문 발췌(출처 표기)
  1. (가) -5부가있었으며, 계루부에서왕위를차지하였다
  2. (가) -정치적지배자로신지, 읍차등이있었다
  3. (나) -죄를지은사람이소도에들어가면잡아가지못하였다
  4. (나) -다른부족의영역을침범하면책화라하여노비나소, 말로변상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가) -5부가있었으며, 계루부에서왕위를차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5부 중 계루부에서 왕위를 차지한 나라는 고구려다. 부여는 마가·우가·저가·구가의 사출도가 있었다.

(가) -정치적지배자로신지, 읍차등이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지·읍차는 삼한의 군장 칭호다. 부여의 지배자는 마가·우가·저가·구가 등의 가(加)였다.

(나) -죄를지은사람이소도에들어가면잡아가지못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소도는 삼한의 신성 지역이다. 동예가 아니라 삼한에 해당한다.

(나) -다른부족의영역을침범하면책화라하여노비나소, 말로변상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책화는 동예의 풍습으로, 부족 간 경계를 침범하면 소·말·노비로 배상하게 하였다.

핵심 요약 (Q&A)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2번은 부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2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책화는 동예의 풍습으로, 부족 간 경계를 침범하면 소·말·노비로 배상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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