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직9급 한국사 6번 해설 — 시정전시과
정답 ①번출제 쟁점 시정전시과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 ① 4색공복을기준으로문반, 무반, 잡업으로나누어지급결수를 정하였다 ← 정답
- ② 산관이지급대상에서제외되었으며무반의차별대우가개선 되었다
- ③ 전임관료와현임관료를대상으로경기지방에한하여지급 하였다
- ④ 고려의건국과정에서충성도와공로에따라차등지급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4색공복을기준으로문반, 무반, 잡업으로나누어지급결수를 정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경종 대 시정전시과는 관품과 인품을 함께 고려하고, 자삼·단삼·비삼·녹삼의 4색 공복을 기준으로 문반·무반·잡업으로 나누어 지급하였다.
② 산관이지급대상에서제외되었으며무반의차별대우가개선 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산관이 제외되고 무반 차별이 개선된 것은 목종 대 개정전시과의 특징이다. 시정전시과는 직관·산관 모두 대상으로 하였다.
③ 전임관료와현임관료를대상으로경기지방에한하여지급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전·현직 관료에게 경기 지방에 한해 지급한 것은 고려 말 과전법이다. 시정전시과가 아니다.
④ 고려의건국과정에서충성도와공로에따라차등지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건국 과정의 공로에 따라 지급한 것은 태조 대 역분전이다. 시정전시과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은 시정전시과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경종 대 시정전시과는 관품과 인품을 함께 고려하고, 자삼·단삼·비삼·녹삼의 4색 공복을 기준으로 문반·무반·잡업으로 나누어 지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