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직9급 한국사 8번 해설 — 발해 무왕

정답 ④번출제 쟁점 발해 무왕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왕대의사실에대한설명으로옳은것은? (가) 은/는흑수말갈이당과통하려고하자군사를동원 하여흑수말갈을치게하였다. 또한일본에사신고제덕 등을보내“여러나라를관장하고여러번(蕃)을거느리며, 고구려의옛땅을회복하고부여의옛습속을지니고있다.” 라고하여강국임을자부하였다

  1. 국호를진국에서발해로바꾸었다
  2. 신라는급찬숭정을발해에사신으로보냈다
  3. 대흥이라는독자적인연호를사용하였다
  4. 장문휴가당의등주를공격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국호를진국에서발해로바꾸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호를 발해로 칭한 것은 고왕(대조영) 시기다. 무왕 대의 사실이 아니다.

신라는급찬숭정을발해에사신으로보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라가 숭정을 발해에 보낸 것은 9세기 선왕 대의 일로 전한다. 무왕 대의 사실이 아니다.

대흥이라는독자적인연호를사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흥은 문왕의 연호다. 무왕의 연호는 인안이다.

장문휴가당의등주를공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발해 무왕은 732년 장문휴를 보내 당의 등주(산둥 지방)를 선제 공격하였다.

핵심 요약 (Q&A)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은 발해 무왕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발해 무왕은 732년 장문휴를 보내 당의 등주(산둥 지방)를 선제 공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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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