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가직9급 한국사 9번 해설 — 무장독립운동
정답 ③번출제 쟁점 무장독립운동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전투를이끈한국인부대에대한설명으로옳은것은? 아군은사도하자에주둔병력을증강시키면서훈련에여념이 없었다. 새벽에적군은황가둔에서이도하방면을거쳐 사도하로진격하여왔다. 그런데적군은아군이세운작전대로 함정에들어왔고, 이에일제히포문을열어급습함으로써 적군은응전할사이도없이격파되었다
- ① 양세봉이총사령관이었다
- ② 미쓰야협정이체결되기직전까지활약하였다
- ③ 한국독립당의산하부대로동경성전투도수행하였다 ← 정답
- ④ 조선민족전선연맹이중국국민당의지원을받아창설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양세봉이총사령관이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도하자 전투는 지청천이 이끈 한국독립군의 전투다. 양세봉은 조선혁명군의 총사령관이다.
② 미쓰야협정이체결되기직전까지활약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미쓰야협정은 1925년 체결되었으나 한국독립군의 사도하자 전투는 1933년의 일이므로 협정 직전까지 활약했다는 진술은 옳지 않다.
③ 한국독립당의산하부대로동경성전투도수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한국독립군은 한국독립당의 군사 조직으로, 지청천 지휘 아래 쌍성보·사도하자·대전자령·동경성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④ 조선민족전선연맹이중국국민당의지원을받아창설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민족전선연맹이 국민당 지원으로 창설한 부대는 조선의용대(1938)다. 한국독립군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9번은 무장독립운동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9 국가직9급 한국사 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한국독립군은 한국독립당의 군사 조직으로, 지청천 지휘 아래 쌍성보·사도하자·대전자령·동경성 전투에서 활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