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가직9급 한국사 3번 해설 — 전기 문화
정답 ③번출제 쟁점 전기 문화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 ① 어우야담을비롯한야담․잡기류가성행하였다
- ② 유서(類書)로불리는백과사전이널리편찬되었다
- ③ 동문선이편찬되어우리문학의독자성을강조하였다 ← 정답
- ④ 중인층을중심으로시사가결성되어문학활동을벌였다
선지별 해설
① 어우야담을비롯한야담․잡기류가성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야담·잡기류 성행과 어우야담(유몽인)은 조선 후기의 문화 현상이다.
② 유서(類書)로불리는백과사전이널리편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지봉유설·임원경제지 등 유서류 백과사전의 편찬 성행은 조선 후기의 일이다.
③ 동문선이편찬되어우리문학의독자성을강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성종 때 서거정 등이 동문선을 편찬하여 우리나라 역대 시문을 모아 문학의 독자성을 강조하였다.
④ 중인층을중심으로시사가결성되어문학활동을벌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중인층의 시사 결성과 위항 문학 활동은 조선 후기의 현상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0 국가직9급 한국사 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0 국가직9급 한국사 3번은 전기 문화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0 국가직9급 한국사 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성종 때 서거정 등이 동문선을 편찬하여 우리나라 역대 시문을 모아 문학의 독자성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