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가직9급 한국사 7번 해설 — 흥선대원군

정답 ①번출제 쟁점 흥선대원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사건이일어난왕의재위기간에있었던사실로옳은것은? 그들조선군은비상한용기를가지고응전하면서성벽에 올라미군에게돌을던졌다. 창칼로상대하는데창칼이없는 병사들은맨손으로흙을쥐어적군눈에뿌렸다. 모든것을 각오하고한걸음한걸음다가드는적군에게죽기로싸우다 마침내총에맞아죽거나물에빠져죽었다

  1. 군포에대한양반들의면세특권이폐지되었다 ← 정답
  2. 금난전권을제한하려는통공정책이시작되었다
  3. 결작세가신설되면서지주들의부담이증가하였다
  4. 영정법이제정되어복잡한전세방식이일원화되었다

선지별 해설

군포에대한양반들의면세특권이폐지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흥선대원군은 호포제를 실시하여 양반에게도 군포를 부과, 양반의 면세 특권을 폐지하였다.

금난전권을제한하려는통공정책이시작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해통공(통공 정책)은 1791년 정조 때의 일로, 신미양요(1871, 고종)와 시기가 다르다.

결작세가신설되면서지주들의부담이증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결작은 1750년 영조 때 균역법 시행으로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해 신설되었다. 신미양요와 시기가 다르다.

영정법이제정되어복잡한전세방식이일원화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영정법은 1635년 인조 때 제정되어 전세를 1결당 4두로 고정하였다. 신미양요와 시기가 다르다.

핵심 요약 (Q&A)

Q. 2020 국가직9급 한국사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20 국가직9급 한국사 7번은 흥선대원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20 국가직9급 한국사 7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흥선대원군은 호포제를 실시하여 양반에게도 군포를 부과, 양반의 면세 특권을 폐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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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0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