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9급 한국사 4번 해설 — 조광조

정답 ①번출제 쟁점 조광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인물에대한설명으로옳은것은? (가) 이/가올립니다. “지방의경우에는관찰사와수령, 서울의경우에는홍문관과육경(六卿), 그리고대간(臺諫)들이 모두능력있는사람을천거하게하십시오. 그후대궐에 모아놓고친히여러정책과관련된대책시험을치르게 한다면인물을많이얻을수있을것입니다. 이는역대 선왕께서하지않으셨던일이요, 한나라의현량과와방정과의 뜻을이은것입니다. 덕행은여러사람이천거하는바이므로 반드시헛되거나그릇되는일이없을것입니다.”

  1. 기묘사화로탄압받았다 ← 정답
  2. 조의제문을사초에실었다
  3. 문정왕후의수렴청정을지지하였다
  4. 연산군의생모윤씨를폐비하는데동조하였다

선지별 해설

기묘사화로탄압받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현량과를 건의한 조광조는 중종 때 기묘사화(1519)로 화를 입었다.

조의제문을사초에실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의제문은 김종직이 지었고, 이를 사초에 실은 인물은 김일손이다. 무오사화의 발단이 되었다.

문정왕후의수렴청정을지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광조는 1519년 기묘사화로 사사되어, 명종 즉위 후의 문정왕후 수렴청정과는 무관하다.

연산군의생모윤씨를폐비하는데동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폐비 윤씨 사사는 성종 때의 일로 조광조와 관련이 없다.

핵심 요약 (Q&A)

Q. 2021 국가직9급 한국사 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21 국가직9급 한국사 4번은 조광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21 국가직9급 한국사 4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현량과를 건의한 조광조는 중종 때 기묘사화(1519)로 화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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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1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