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9급 한국사 1번 해설 — 옥저

정답 ①번출제 쟁점 옥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풍습이 있었던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가족이 죽으면 시체를 가매장하였다가 나중에 그 뼈를 추려서 가족 공동 무덤인 커다 란 목곽에 안치하였다. ○ 목곽 입구에는 죽은 자가 먹을 양식으로 쌀을 담은 항아리를 매달아 놓기도 하였다. - 『삼국지』 위서 동이전 -

  1. 민며느리제라는 혼인 풍습이 있었다 ← 정답
  2. 제가가 별도로 사출도를 다스렸다
  3. 소도라는 신성 구역이 존재하였다
  4.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선지별 해설

민며느리제라는 혼인 풍습이 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가족 공동 무덤(골장제)은 옥저의 풍습이며, 옥저에는 어린 신부를 데려와 키워 혼인시키는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제가가 별도로 사출도를 다스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마가·우가·저가·구가 등 제가가 사출도를 다스린 것은 부여이다. 옥저는 왕이 없고 읍군·삼로가 지배하였다.

소도라는 신성 구역이 존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천군이 주관하는 신성 구역 소도가 있었던 것은 삼한이다.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무천은 동예의 제천 행사(10월)이다. 옥저에는 별도의 제천 행사 기록이 없다.

핵심 요약 (Q&A)

Q.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1번은 옥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가족 공동 무덤(골장제)은 옥저의 풍습이며, 옥저에는 어린 신부를 데려와 키워 혼인시키는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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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