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9급 한국사 19번 해설 — 경제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경제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친 ‘이 나라’의 경제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 나라에는 관리에게 정해진 면적의 토지에서 조세를 거둘 수 있는 권리를 나누어주는 전시과라는 제도가 있었다. 농민은 소를 이용해 깊이갈이를 하기도 했으며, 시비법의 발달 로 휴경지가 점차 줄어들었다. 밭농사는 2년 3작의 윤작법이 점차 보급되었다. 이 나라의 말기에는 직파법 대신 이앙법이 남부 지방 일부에 보급될 정도로 논농사에 변화가 나타났 다. 또한 이암에 의해 중국 농서인 『농상집요』도 소개되었다
- ① 재정을 운영하는 관청으로 삼사를 두었다
- ② 공물 부과 기준이 가호에서 토지로 바뀌었다
- ③ 생산량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조세를 거두었다
- ④ ‘소’라는 행정 구역의 주민이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생산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재정을 운영하는 관청으로 삼사를 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전시과의 나라는 고려이며, 고려는 화폐·곡식의 출납과 회계를 담당하는 삼사를 두었다.
② 공물 부과 기준이 가호에서 토지로 바뀌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공물 부과 기준을 가호에서 토지(결)로 바꾼 것은 조선 후기의 대동법이다. 고려의 경제 상황이 아니다.
③ 생산량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조세를 거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고려는 토지 조세로 수확량의 10분의 1을 거두었다(1결당 약 2석).
④ ‘소’라는 행정 구역의 주민이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생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고려에는 향·부곡·소의 특수 행정 구역이 있었고, 소의 주민은 수공업품·광물 등 국가 필요 물품을 생산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19번은 경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19번의 정답은?
-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