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9급 한국사 5번 해설 — 통일신라 불교
정답 ②번출제 쟁점 통일신라 불교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가), (나) 승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 중국 유학에서 돌아와 부석사를 비롯한 여러 사원을 건립하였으며, 문무왕이 경주에 성곽을 쌓으려 할 때 만류한 일화로 유명하다. (나) 진골 귀족 출신으로 대국통을 역임하였으며, 선덕 여왕에게 황룡사 9층탑의 건립을 건의하였다
- ① (가)는 모든 것이 한마음에서 나온다는 일심사상을 제시하였다
- ② (가)는 『화엄일승법계도』를 만들었다 ← 정답
- ③ (나)는 『왕오천축국전』이라는 여행기를 남겼다
- ④ (나)는 이론과 실천을 같이 강조하는 교관겸수를 제시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가)는 모든 것이 한마음에서 나온다는 일심사상을 제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는 부석사를 세운 의상이다. 일심사상은 원효의 사상이다.
② (가)는 『화엄일승법계도』를 만들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부석사를 세운 의상은 화엄 사상을 정리한 『화엄일승법계도』를 저술하였다.
③ (나)는 『왕오천축국전』이라는 여행기를 남겼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나)는 황룡사 9층탑 건립을 건의한 자장이다. 『왕오천축국전』은 혜초가 남긴 인도·중앙아시아 기행문이다.
④ (나)는 이론과 실천을 같이 강조하는 교관겸수를 제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교관겸수는 고려의 의천이 제시한 수행법이다. 자장과 무관하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5번은 통일신라 불교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5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부석사를 세운 의상은 화엄 사상을 정리한 『화엄일승법계도』를 저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