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9급 한국사 6번 해설 — 발해 무왕
정답 ③번출제 쟁점 발해 무왕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당 현종 개원 7년에 대조영이 죽으니, 그 나라에서 사사로이 시호를 올려 고왕(高王)이라 하였다. 아들 (가) 이/가 뒤이어 왕위에 올라 영토를 크게 개척하니, 동북의 모든 오랑캐 가 겁을 먹고 그를 섬겼으며, 또 연호를 인안(仁安)으로 고쳤다. - 『신당서』 -
- ① 수도를 상경성으로 옮겼다
- ② ‘해동성국’이라고 불릴 만큼 전성기를 이루었다
- ③ 장문휴를 시켜 당의 등주(산둥성)를 공격하였다 ← 정답
- ④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이끌고 동모산에 도읍을 정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수도를 상경성으로 옮겼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는 연호 인안을 쓴 무왕(대무예)이다. 상경 천도는 문왕의 업적이다.
② ‘해동성국’이라고 불릴 만큼 전성기를 이루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해동성국이라 불린 전성기는 선왕(대인수) 대이다.
③ 장문휴를 시켜 당의 등주(산둥성)를 공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무왕은 장문휴를 보내 당의 산둥반도 등주를 공격하였다.
④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이끌고 동모산에 도읍을 정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모산에 도읍하여 발해를 건국한 것은 고왕 대조영(무왕의 아버지)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은 발해 무왕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9급 한국사 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무왕은 장문휴를 보내 당의 산둥반도 등주를 공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