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9급 한국사 18번 해설 — 개항기 조약

정답 ①번출제 쟁점 개항기 조약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나) 조약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가) 제10관일본국 인민이 조선국 지정의 각 항구에 머무는 동안에 죄를 범한 것이 조선국 인민에 관계되는 사건일 때에는 일본국 관원이 재판한다. (나) 제4관중국 상인이 조선의 양화진 및 한성에 영업소를 개설할 경우를 제외하고,각종 화물을 내륙으로 운반하여 상점을 차리고 파는 것을 허가하지 않는다. 단, 내륙행상이 필요한 경우 지방관의 허가서를 받아야 한다

  1. 개항장에서는 일본 화폐가 통용되었다 ← 정답
  2. 러시아가 압록강 유역의 산림 채벌권을 획득하였다
  3. 황국 중앙 총상회가 조직되어 상권 수호 운동을 전개하였다
  4. 함경도의 방곡령에 불복하여 일본 상인이 손해 배상을 요구하였다

선지별 해설

개항장에서는 일본 화폐가 통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강화도조약의 부속 조약인 조일수호조규 부록(1876)으로 개항장에서 일본 화폐 통용이 허용되었으며, 이는 (가)·(나) 사이 시기에 해당한다.

러시아가 압록강 유역의 산림 채벌권을 획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러시아의 압록강 유역 산림 채벌권 획득은 아관파천(1896) 이후의 일로 시기상 이후에 해당한다.

황국 중앙 총상회가 조직되어 상권 수호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국 중앙 총상회는 1898년 서울 시전 상인이 조직한 단체로 시기상 이후의 일이다.

함경도의 방곡령에 불복하여 일본 상인이 손해 배상을 요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함경도 방곡령 사건은 1889년 선포·1893년 배상으로 마무리된 일로 시기상 이후에 해당한다.

핵심 요약 (Q&A)

Q. 2023 국가직9급 한국사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23 국가직9급 한국사 18번은 개항기 조약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23 국가직9급 한국사 18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강화도조약의 부속 조약인 조일수호조규 부록(1876)으로 개항장에서 일본 화폐 통용이 허용되었으며, 이는 (가)·(나) 사이 시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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