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9급 한국사 16번 해설 — 숙종(별무반)
정답 ④번출제 쟁점 숙종(별무반)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강조의 군사들이 궁문으로 마구 들어오자, 목종이 모면할 수 없음을 깨닫고 태후와 함께 목 놓아 울며 법왕사로 옮겼다. 잠시 후 황보유의 등이 (가) 을/를 받들어 왕위에 올렸다. 강조가 목종을 폐위하여 양국공으로 삼고, 군사를 보내 김치양 부자와 유행간 등 7인을 죽였다
- ① 윤관이 별무반 편성을 건의하였다
- ② 외적이 침입하여 국왕이 복주(안동)로 피난하였다
- ③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 지역을 획득하였다
- ④ 불교 경전을 집대성한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 한 국 사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윤관이 별무반 편성을 건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별무반은 고려 숙종 때 윤관의 건의로 편성되었다. (가)인 현종 재위 기간이 아니다.
② 외적이 침입하여 국왕이 복주(안동)로 피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홍건적 침입으로 국왕이 복주(안동)로 피난한 것은 공민왕 때다. 현종 때 거란 침입 피난지는 나주였다.
③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 지역을 획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희의 외교 담판(거란 1차 침입)은 성종 때(993)다. 현종 재위 기간이 아니다.
④ 불교 경전을 집대성한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 한 국 사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초조대장경은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려는 염원으로 현종 때 조판이 시작되었다. (가)는 강조가 옹립한 현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9급 한국사 1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9급 한국사 16번은 숙종(별무반)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9급 한국사 1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초조대장경은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려는 염원으로 현종 때 조판이 시작되었다. (가)는 강조가 옹립한 현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