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9급 한국사 9번 해설 — 병자호란
정답 ①번출제 쟁점 병자호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사건 이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홍서봉 등이 한(汗)의 글을 받아 되돌아왔는데, 그 글에, “대청국의 황제는 조선의 관리와 백성들에게 알린다. 짐이 이번에 정벌하러 온 것은 원래 죽이기를 좋아하고 얻기를 탐해서가 아니다. 본래는 늘 서로 화친하려고 했는데, 그대 나라의 군신이 먼저 불화의 단서를 야기시켰다.”라고 하였다
- ① 삼전도비가 세워졌다 ← 정답
- ② 이괄이 난을 일으켰다
- ③ 인조가 강화도로 피난하였다
- ④ 정봉수가 용골산성에서 항전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삼전도비가 세워졌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인조의 삼전도 항복(1637) 이후 청의 요구로 삼전도비가 건립되었다.
② 이괄이 난을 일으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괄의 난은 1624년으로 병자호란(1636~1637) 이전의 사건이다.
③ 인조가 강화도로 피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병자호란 때 인조는 강화도로 가지 못하고 남한산성으로 피신하였다. 강화도 피난은 정묘호란 때의 일이다.
④ 정봉수가 용골산성에서 항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봉수의 용골산성 항전은 1627년 정묘호란 때의 일로, 병자호란 이전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9급 한국사 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9급 한국사 9번은 병자호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9급 한국사 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인조의 삼전도 항복(1637) 이후 청의 요구로 삼전도비가 건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