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 해설 — 광해군

정답 ④번출제 쟁점 광해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친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영의정 이원익은 공물 제도가 방납인에 의한 폐단이 크며, 경기도가 특히 심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별도의 관청을 만들어 경기 지역 백성들에게 봄과 가을에 토지 1결마다 8두씩 쌀로 거두고, 이것을 방납인에게 주어 수시로 물품을 구입하여 납부하게 하자고 왕에게 건의하였다. 왕은 그 의견을 받아들였다

  1.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을 설치하였다
  2. 조광조 등 사림을 등용하여 훈구세력을 견제하였다
  3. 유능한 관료를 재교육하는 초계문신 제도를 시행하였다
  4. 일본과 제한된 범위의 무역을 허용하는 기유약조를 맺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을 설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인 1593년 선조 때 설치되었다. 대동법을 경기도에 처음 실시한 왕은 광해군이다.

조광조 등 사림을 등용하여 훈구세력을 견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광조 등 사림 등용은 중종 때의 일이다(기묘사화로 귀결). 광해군 대의 사실이 아니다.

유능한 관료를 재교육하는 초계문신 제도를 시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초계문신 제도는 정조 때 시행되었다. 광해군 대의 사실이 아니다.

일본과 제한된 범위의 무역을 허용하는 기유약조를 맺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광해군은 1609년 일본과 기유약조를 맺어 제한된 범위의 무역(부산포 왜관)을 허용하였다.

핵심 요약 (Q&A)

Q.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은 광해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광해군은 1609년 일본과 기유약조를 맺어 제한된 범위의 무역(부산포 왜관)을 허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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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