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9급 한국사 18번 해설 — 조선책략 반발

정답 ②번출제 쟁점 조선책략 반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기출 원문 자료
📄 기출 원문 자료 · 출처: 인사혁신처 국가직9급 2025 기출 · 기출 원문 발췌(출처 표기)
  1. 영남 만인소 사건을 주도하였다
  2. 미국에 파견된 보빙사의 일원이었다 ← 정답
  3. 제2차 수신사로 조선책략을 조선에 가지고 왔다
  4. 왜양일체론을 내세우며 개항반대운동을 전개하였다

선지별 해설

영남 만인소 사건을 주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자료는 유길준 또는 부들러 계열의 조선 중립화론으로, 정답 인물은 유길준이다. 영남 만인소를 주도한 인물은 이만손 등 영남 유생이다.

미국에 파견된 보빙사의 일원이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유길준은 조선 중립화론을 제기하였으며, 1883년 미국에 파견된 보빙사의 일원으로 동행한 뒤 미국에서 유학하였다.

제2차 수신사로 조선책략을 조선에 가지고 왔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제2차 수신사로 황준헌의 조선책략을 가져온 인물은 김홍집이다. 자료의 인물은 유길준이다.

왜양일체론을 내세우며 개항반대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왜양일체론으로 개항 반대 운동을 전개한 인물은 최익현이다. 자료의 인물은 유길준이다.

핵심 요약 (Q&A)

Q.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18번은 조선책략 반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18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유길준은 조선 중립화론을 제기하였으며, 1883년 미국에 파견된 보빙사의 일원으로 동행한 뒤 미국에서 유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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