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9급 한국사 3번 해설 — 발해
정답 ④번출제 쟁점 발해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 ① 골품제를 실시하였다
- ② 군사조직으로 9서당 10정을 두었다
- ③ 영락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 ④ 지방 행정 구역을 5경 15부 62주로 나누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골품제를 실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골품제는 신라의 신분제도다. 발해는 골품제를 실시하지 않았다.
② 군사조직으로 9서당 10정을 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9서당 10정은 통일신라의 군사조직이다. 발해의 중앙군은 10위였다.
③ 영락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영락은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연호다. 발해는 인안·대흥 등의 독자 연호를 사용하였다.
④ 지방 행정 구역을 5경 15부 62주로 나누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발해는 지방을 5경 15부 62주로 편제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3번은 발해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9급 한국사 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발해는 지방을 5경 15부 62주로 편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