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 해설 — 대외관계
정답 ③번출제 쟁점 대외관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 ① 일본에 회답겸쇄환사를 파견하였다
- ② 기유약조를 체결하여 무역을 허용하였다
- ③ 훈련도감을 설치하여 전열을 정비하였다 ← 정답
- ④ 중앙의 군사제도로 2군과 6위를 설치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일본에 회답겸쇄환사를 파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해군 때(1607) 일본에 회답겸쇄환사를 보내 국교를 재개하고 포로를 송환받았다.
② 기유약조를 체결하여 무역을 허용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해군 때(1609) 기유약조를 맺어 부산포를 개방하고 제한된 무역을 허용하였다.
③ 훈련도감을 설치하여 전열을 정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선조 때(1593) 임진왜란 중 포수·사수·살수의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④ 중앙의 군사제도로 2군과 6위를 설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2군 6위는 고려의 중앙 군사 제도이다. 조선의 중앙군은 5위(후에 5군영)였다.
핵심 요약 (Q&A)
- Q. 2026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6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은 대외관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6 국가직9급 한국사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선조 때(1593) 임진왜란 중 포수·사수·살수의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