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직9급 한국사 8번 해설 — 옥저

정답 ②번출제 쟁점 옥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친 ‘이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 나라는 고구려 개마대산의 동쪽에 있으며 큰 바다를 끼고 있다. … (중략) … 사람이 죽으면 시체는 임시로 매장하여 가죽과 살을 모두 썩게 한 후, 뼈만 추려 곽 속에 안치한다. 온 집 식구의 유골을 모두 하나의 곽 속에 넣어 두며, 죽은 사람의 숫자만큼 나무를 깎아 살아 있을 때와 같은 모습으로 만든다

  1.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었다
  2. 지배자를 읍군, 삼로라고 불렀다 ← 정답
  3.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다
  4. 여러 가(加)들이 사출도를 나누어 다스렸다

선지별 해설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소도는 삼한의 신성 지역으로 천군이 다스렸다. 옥저의 풍습이 아니다.

지배자를 읍군, 삼로라고 불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옥저는 왕이 없고 읍군·삼로 등의 군장이 다스렸다(동예도 동일).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책화는 동예의 풍습으로, 다른 부족의 영역을 침범하면 소·말 등으로 변상하게 하였다.

여러 가(加)들이 사출도를 나누어 다스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출도는 부여의 행정 구역으로 마가·우가·저가·구가 등 여러 가가 다스렸다.

핵심 요약 (Q&A)

Q. 2026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26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은 옥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26 국가직9급 한국사 8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옥저는 왕이 없고 읍군·삼로 등의 군장이 다스렸다(동예도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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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6 국가직9급 한국사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