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9급 정보보호론 9번 해설 — 공개키 암호
정답 ④번출제 쟁점 공개키 암호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나)에 들어갈 용어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공개키 암호 방식으로 송신자가 수신자에게 보낼 평문을 암호화할 때는 (가) 를 사용하고, 송신자가 평문을 전자서명하여 수신자에게 보낼 때는 (나) 를 사용한다. (가) (나)
- ① 송신자의 공개키 송신자의 공개키
- ② 수신자의 공개키 송신자의 공개키
- ③ 송신자의 공개키 송신자의 개인키
- ④ 수신자의 공개키 송신자의 개인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송신자의 공개키 송신자의 공개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기밀성 목적의 공개키 암호화는 수신자의 공개키로 수행한다. 수신자만 자신의 개인키로 복호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② 수신자의 공개키 송신자의 공개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전자서명은 송신자의 개인키로 생성하고 송신자의 공개키로 검증한다. 개인키 사용이 서명자 인증과 부인 방지의 기반이다.
③ 송신자의 공개키 송신자의 개인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전자서명에는 송신자의 개인키가 맞지만, 기밀성 암호화에는 수신자의 공개키가 사용된다. 그래야 수신자만 복호화할 수 있다.
④ 수신자의 공개키 송신자의 개인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기밀성은 수신자만 복호화할 수 있어야 하므로 수신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한다. 전자서명은 송신자의 개인키로 생성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9급 정보보호론 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9급 정보보호론 9번은 공개키 암호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9급 정보보호론 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기밀성은 수신자만 복호화할 수 있어야 하므로 수신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한다. 전자서명은 송신자의 개인키로 생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