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19번 해설 — 기록
정답 ③번출제 쟁점 기록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사회복지실천에 있어 기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기록은 개입한 사례의 첫 단계부터 종결단계까지 제공한 서비스의 내용과 과정, 목표달성 여부와 성과 등을 남겨 문서화해야 한다
- ② 기록은 사회복지사의 활동을 점검하고 교육하는 슈퍼비전의 유용한 도구이다
- ③ 기록은 사회복지사의 관점에서 작성되며 클라이언트와 공유되지 않는다 ← 정답
- ④ 기록은 사례관리, 의뢰 및 전문직 간 협조체계를 활성화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정답) 3 해설) 3) 기록도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게 알리고 함께 기록한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
선지별 해설
① 기록은 개입한 사례의 첫 단계부터 종결단계까지 제공한 서비스의 내용과 과정, 목표달성 여부와 성과 등을 남겨 문서화해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기록은 개입 전 과정의 서비스 내용·과정·성과를 남기는 책임성 확보 수단이다.
② 기록은 사회복지사의 활동을 점검하고 교육하는 슈퍼비전의 유용한 도구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슈퍼바이저는 기록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실천 활동을 점검·지도하므로 기록은 슈퍼비전과 교육의 도구가 된다.
③ 기록은 사회복지사의 관점에서 작성되며 클라이언트와 공유되지 않는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클라이언트는 자신에 관한 기록에 접근·공유할 권리가 있으며, 사회복지사는 기록 사실을 알리고 필요시 함께 확인한다.
④ 기록은 사례관리, 의뢰 및 전문직 간 협조체계를 활성화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기록은 기관 내외 전문직 간 정보 공유의 매체로서 사례관리·의뢰·협력을 촉진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19번은 기록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1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에 관한 기록에 접근·공유할 권리가 있으며, 사회복지사는 기록 사실을 알리고 필요시 함께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