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13번 해설 — 비스텍의 관계원칙
문제
(가) ~(라)에 해당하는 비스텍(Biestek)의 사회복지실천 관계의 원칙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가) 고유한 존재로 대우받고 싶은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기반을 둔 관계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특성을 인정하고 이해해야 한다. (나) 존엄한 존재로 인정받고 싶은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기반을 둔 관계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대해야 한다. (다)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기반을 둔 관계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부정적 감정도 표현하도록 도와야 한다. (라) 자신이 표현한 감정에 대해 반응과 공감적 이해를 받고 싶은 클라이언트의 욕구에 기반을 둔 관계의 원칙이다. 이 원칙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감정에 대해 의도적이며 적절한 반응을 보여야 한다. (가) (나) (다) (라)
- ① 개별화 수용 의도적 감정표현 통제된 정서적 관여 ← 정답
- ② 개별화 수용 통제된 정서적 관여 의도적 감정표현
- ③ 수용 개별화 통제된 정서적 관여 의도적 감정표현
- ④ 수용 개별화 의도적 감정표현 통제된 정서적 관여
선지별 해설
① 개별화 수용 의도적 감정표현 통제된 정서적 관여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개별화는 '고유한 존재로 대우받고 싶은 욕구'에 대응하는 원칙이다. 수용·의도적 감정표현·통제된 정서적 관여와 구별된다.
② 개별화 수용 통제된 정서적 관여 의도적 감정표현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감정의 자유로운 표현 욕구에 대응하는 원칙은 '의도적 감정표현'이고, 감정에 대한 공감적 반응 욕구에 대응하는 것은 '통제된 정서적 관여'다.
③ 수용 개별화 통제된 정서적 관여 의도적 감정표현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고유한 존재로 대우받고 싶은 욕구에 대응하는 것은 '개별화'다. '수용'은 존엄한 존재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기반하여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원칙이다.
④ 수용 개별화 의도적 감정표현 통제된 정서적 관여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통제된 정서적 관여는 '감정에 대한 공감적 반응을 받고 싶은 욕구'에 대응하는 원칙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13번은 비스텍의 관계원칙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개별화는 '고유한 존재로 대우받고 싶은 욕구'에 대응하는 원칙이다. 수용·의도적 감정표현·통제된 정서적 관여와 구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