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20번 해설 — 성격이론 학자
정답 ①번출제 쟁점 성격이론 학자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인간행동과 성격에 대한 주요 학자의 견해로 옳은 것은?
- ① 반두라(Bandura)는 인지적 요인을 강조하였으며 자기강화의 개념을 제시하였다 ← 정답
- ② 로저스(Rogers)는 비합리적인 신념을 제거하는 것을 개입의 목표로 제시하였다
- ③ 아들러(Adler)는 각 발달단계에서 심리사회적 위기를 경험하지 않을 때 건강한 발달이 나타난다고 보았다
- ④ 프로이트(Freud)는 인간의 무의식을 강조하였으며, 무의식을 개인 무의식과 집단 무의식으로 구분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반두라(Bandura)는 인지적 요인을 강조하였으며 자기강화의 개념을 제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반두라의 사회학습(사회인지)이론은 관찰학습·인지 과정을 강조하며, 스스로 보상하는 자기강화와 자기효능감 개념을 제시했다.
② 로저스(Rogers)는 비합리적인 신념을 제거하는 것을 개입의 목표로 제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비합리적 신념의 논박·제거는 엘리스의 합리적 정서행동치료(REBT)의 목표다. 로저스의 인간중심상담은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공감을 통한 자기실현을 지향한다.
③ 아들러(Adler)는 각 발달단계에서 심리사회적 위기를 경험하지 않을 때 건강한 발달이 나타난다고 보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심리사회적 위기는 에릭슨의 개념이고, 위기를 '경험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건강한 발달의 조건이다. 아들러는 열등감 보상·우월 추구·생활양식을 강조했다.
④ 프로이트(Freud)는 인간의 무의식을 강조하였으며, 무의식을 개인 무의식과 집단 무의식으로 구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개인 무의식·집단 무의식(원형)의 구분은 융의 분석심리학 개념이다. 프로이트는 무의식을 강조했으나 이러한 구분을 하지 않았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2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20번은 성격이론 학자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2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반두라의 사회학습(사회인지)이론은 관찰학습·인지 과정을 강조하며, 스스로 보상하는 자기강화와 자기효능감 개념을 제시했다.